안녕하세요.0.5mm입니다.
오늘은 여행용 백팩을 자랑하려고요.
그것은 바로 코토팍시 알파 35L 트래블팩 - 델 디아 입니다.
나는 담달에 베트남으로 혼자 여행을 가게되었다. 추석연휴를 이용해서 잠깐 다녀오려 하다보니 케리어는 부담스럽고 밀고다니는것도 그닥 좋아라하지 않아 가지고있는 백팩을 이용하려했으나 수납용량이 작기도하고 먼가 불편한것 같아 백팩을 알아보기로했다. 그러던중 알게된 코토팍시!! 일단 브랜드 자체가 생소하다. 미국 머 어찌저찌 브랜드라한다 그런데 이 브랜드가 남는 천으로 짜집기하는 방법으로 만들기때문에 환경보호에도 도움을주는 브랜드다. 이것이 일단 맘에 들었다. 그래서 같은 제품이 없어서 단 하나뿐인 나의 백팩이 된다. 그러다보니 제품은 렌덤으로 보내진다. 색상은 알록 달록 이뻐요.

저는 이런 색상이 왔어요. 취향에 안 맞음 반품하는데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 가방의 장점 마치 케리어처럼 열리고 칸칸이 나뉜 것이 특징이고 내가 선택한 이유이다. 노트북 포켓도 따로 있고 간단한 도난방지 기능도 있다.

백팩이 여행용이다보니 가슴벨트랑 허리벨트도 구성되어있다. 물론 트레킹같은 용도로는 조금 힘들것다.

나는 브랜드 로고도 중시한다. 근데 이건 별로다. 그럼에도 사용성이나 색상이 이뻐서 패스~~
아참 가격!!! 지금은 우리나라에 정식 수입이되기에 구매후 빠르게 받아 볼순 있으나 비싸다. 30만원대의 가격..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고민고민을하다 갑자기 확!!!할인이 되길래 구매했다. 무튼 나는 맘에든다 색상도 착용감도 실용성까지..쵝오!!!
담달이 기다려진다 기다려 하노이!!